달리고 싶지만 달리지 못하는 사람들

팀 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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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누구나 쉽게

‘운동’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로 달리는 장면이 연상된다. 그만큼 우리에게 익숙하고 접근하기 쉬운 운동 중 하나다. 런닝화만 있다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러닝.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뛰지만 요새는 러닝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단순히 즐기기 위한 ‘fun런’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중적인 러닝이 더 대중성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놀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운동에서 놀이로 그 범위가 확장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달린다. 나이키, 뉴발란스 등 글로벌 메가브랜드에서도 러닝에 초점을 맞춰 움직이는 행보를 본다면 러닝이 대세이긴 한 것 같다. 누군가는 몸을 풀기 위해서 뛰고, 누군가는 살을 빼기 위해서, 누군가는 건강을 위해서, 누군가는 기분 전환을 위해서, 누군가는 도전 정신을 가지고 기록을 만들기 위해서 뛴다. 모두가 목적은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뛴다”는 것이다. 지금 나가서 뛰어 보자. 그러면 당신도 오늘부터 러너다.

© fitmasu, 출처 Unsplash© fitmasu, 출처 Unsplash


접근성이 좋은 러닝, But 부상을 당하는 빈도도 높다.

달리기는 배우지 않아도 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밖으로 나와 쉽게 뛰기 시작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러닝은 그렇게 단순한 운동이 아니다. ‘두 다리만 있다면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자주 표현되곤 한다. 하지만 두 다리만 있다면 뛰기 어려운게 러닝이다. 발, 다리는 물론이고 몸통, 팔, 심지어 목, 어깨까지 달리는 자세에 영향을 끼친다. 불안정한 자세는 러너를 많은 위험에 노출시키고 그로 인해 크고 작은 부상이 뒤따른다. 한 순간에는 다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무너진 발 자세, 흔들리는 무릎을 가지고 뛰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누적된 부하는 결국 부상으로 이어진다. 아이러니하게 러닝 경력이 많을수록 더 많은 부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아도 뛸 수 있지만 다치지 않고 ‘잘’ 뛸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다.

© fitmasu, 출처 Unsplash


 ‘부상없는 러너’를 추구하는 비엠러닝랩

2019년 12월 러너를 위한 연구소가 탄생했다. 앞서 말했듯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즐기고 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 뛰었을 때, 부상없이 뛰는 러너를 찾기 힘들 정도다. 비엠러닝랩은 러닝을 즐기기 위한 가장 큰 전제는 ‘다치지 않고 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 방법을 알지 못하고 알려주는 곳도 없다. 이에 비엠러닝랩이 ‘부상없는 러너’를 슬로건으로 출범하였다. 비엠러닝랩은 러닝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러닝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곳이다. 하지만 그 전제는 ‘부상없는 러너’다. 건강하고 오래 달릴 수 있는 즐거운 러닝 콘텐츠를 개발하여 러너문화를 키우는 것이 비엠러닝랩의 궁극적인 설립목표다. 이미 많은 러너들이 비엠러닝랩을 경험하고 다시 찾고 있다. 새로운 러닝을 경험하고 싶다면 비엠러닝랩을 찾아보자. 

비엠러닝랩 <함께 달리는 밤> 러닝 부상과 테이핑 中


러닝풀 라이프, 러닝이 라이프가 되는 곳

비엠러닝랩의 메인 슬로건은 '부상없는 러너'지만 단순히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서 러너들에게 부상 예방을 위한 운동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부상없는 러너라는 슬로건 안에는 부상이 없어야 즐겁게 달릴 수 있다 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즉, 즐거운 러닝을 위한 비엠러닝랩. 러닝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개발하고 컨텐츠로 제작하여 풍부한 러너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러너 문화가 커져야 러너들이 계속해서 즐겁게 달릴 수 있다. 혼자서 또는 모여서 달리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달리기지만, 그 이상으로 재미있는 달리기 문화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것이 비엠러닝랩의 의견. 달리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는 러닝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더 즐겁게 만든다. ‘러너’라는 타이틀이 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비엠러닝랩이 움직인다. 

비엠러닝랩 브레이킹 프로젝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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